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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웁쓰양 작가, 왕선정 작가의 2인전 ‘I My Me Mine’ 전시 소식입니다.
작성자 UARTMARKET|유아트마켓 (ip:121.138.183.113)
  • 평점 0점  
  • 작성일 2022-07-20 16: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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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2

유아트스페이스에서는 2022년 7월 6일부터 7월 30일까지 웁쓰양, 왕선정의 2인전 ‘I My Me Mine’을 개최한다.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있는 그대로 거침없이 표현해내는 작가의 작업에서 우리는 깊은 감동과 위로를 받는다. 그러한 창작예술은 인간의 삶을 더욱 풍부하게 하며, 어떠한 방식으로든 작가의 독창성과 개성은 작품에 드러난다. 예술작품은 그래서 지극히 인간적이다.

감정과 감각을 표현하는데 집중했던 표현주의 회화처럼 표현에 주저함이 없는 웁쓰양 작가와 왕선정 작가의 작업은 다른 듯 닮아있다.
웁쓰양과 왕선정은 작품에 자신들의 삶과 모습을 투영하는 작가들이다. 감정을 풀어나가는데 솔직하고 대담하며, 자신을 이야기하는데 거침이 없다. 그들의 작품 속 붓질 하나에도 작가의 감정이 묻어 있고 따뜻하며 아름답다.

웁쓰양 작가의 작품은 선명하고 날 것 그대로의 색채가 감각적이고 직관적으로 펼쳐진다.
심각하지 않지만 깊이가 있고, 그러면서도 위트를 놓치지 않았다.
형광등 불빛의 차갑고 생경한 느낌은 따뜻한 시선을 통해 균형을 이루고 있다.
재기 발랄 하게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는 회화 안에서도 독창적이고 유머러스 함을 여지없이 잘 표현해낸다.

왕선정 작가에게 그림을 그리는 행위는 기쁨이며 삶의 돌파구이다.
작가는 작품활동을 통해 안정을 얻고, 즐거움을 얻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이야기는 작품 속에 끊임없이 드러나고 재현되며, 작품으로 극복되고 펼쳐진다.
작품 속에서의 비극은 하나의 수단으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는 도구가 되고 다채로운 감정표현은 다양한 색을 통해 표출된다.

웁쓰양 작가와 왕선정 작가는 어둡지 않은 색으로 어둠을 얘기하고 환하지 않은 모습으로 즐거움을 얘기한다. 작품 속에 본인들을 녹여 작가가 작품이고 작품이 작가가 된다.

COVID-19 이후 예술에 대한 관심은 극에 달했다. 뜨거워진 미술시장이 낯설기도 하고 좋게만 느껴지지 않는다.
그러나 갑자기 변해버린 세상과 답답한 현실의 탈출구로 인간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창조활동인 예술이 선택된 것은 너무 당연하다는데 동감한다.
그래서 다른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하고 나를 표현하는데 솔직하고 주저함이 없는 작가 두명의 2인전이 더욱 소중하다.



첨부파일 [크기변환2][크기변환]I My Me Mine 전시포스터_세로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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